HMG 2400 southwest custom

Sep 16

HMG 2400 southwest

예전에는 모든 물건들을 꽉꽉 누르고 조여서 컴팩트하게 패킹하는 것을 좋아하여 작은 사이즈의 배낭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그렇게 하다보니 힘도 들고 장비들이 조금씩 상하기도 하여 지금은 가능한 느슨하게 패킹하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사이즈업 단행!

짐을 넣고 뺄 때마다 벨크로에 살이 쓸리거나 옷이 상하는 것이 싫어서 웨빙으로 대체하였고,
사실은 흰색 하이브리드 큐벤이 없어서 검정색으로 한 것인데, 오히려 상단의 약간 밋밋한 느낌을 보완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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